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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19.10.20 11:21
  • 조회수200

오늘도 사냥을 하고왔다. 피에 절어서 옷을 버려야했다. 머리를 스윽올린채 사냥하다가 맞은 잔상처을 치유했다. 이제 아픔도안느껴진다. 배고픔이 시간이지날수록 심해지고있었다. 이러다가 한마을을 다잡아먹을거같았다.그러면 위에서 압박이아닌 사냥이되어있을것이다.스트레스로 터질거같다. 옷을대충 찢어서 남은 상처부위을 묶었다. 사람들도 바보는아니다.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줄었다. 집에들어가면 좀 상황이복잡해진다. 사실 귀찮기도했다. 숨어있을때가많고 모르는데니기습당할수도있어서 왠만하면 안갔었다. 눈도오니까 별생각 다드는거같다.눈위에 손을댔다. 너무 고민이많아졌다. 난.그저 배고플뿐이야....


#일상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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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10.21 09:28
    @zangkey ......설마....(진짜 놀랬음
  • 2019.10.20 23:08
    난 굉장히 진지한 타입인데 말이야.. 흠흠.. (옷 매무새를 만지며)
  • 작성자 2019.10.20 22:23
    @zangkey 곧 만날거같아.같은 군단이니...장난끼도 많다고 말할거야.
  • 2019.10.20 15:26
    엥..? 영아닌거 같다니..!!! 하하 누군지 궁금해지는걸!!
  • 작성자 2019.10.20 14:45
    @zangkey 응.오늘 제인이에게도 너이야기했어.잘생기고 친절하다고...지금보면 영 아닌거같다.
  • 2019.10.20 14:37
    (이마를 쓰다듬으며) 으음.. 뭐야.. (베시시 웃는다) 알겠어 이제 안놀릴게 !!
  • 작성자 2019.10.20 14:28
    @zangkey 이제 눈떠도되.그만좀 놀려 너는. 나중에 진짜 화낼거야
  • 작성자 2019.10.20 14:24
    @zangkey 
    오늘 놀아줘서 고마워. 기운내게해줘서 고마워.)는 안말하고 속으로만말하는앤이였다.
  • 작성자 2019.10.20 14:21
    @zangkey 도망안칠거지?....덩어리로 마력을 모으다가....살짝.이마대고 뽀뽀했다. 장난은 끝. 배고프다....고기나먹자.(춍춍 고기뜯고있다)...내가 널 어떻게 때려.
  • 2019.10.20 14:17
    (지친 앤을 바라보다 가까이 와서)  아아..기분나빳어?? (머리를 들이밀며 눈을 꼭 감는다) 자.. 그럼 한대만 때려..?
  • 작성자 2019.10.20 14:12
    @zangkey (사투를 30분째하고 앤은지쳤다. 너.나빠.(이말은 꼭해야한다)
  • 작성자 2019.10.20 14:09
    @zangkey너오늘 한대만 맞아달라니깐!?뭐가 폭력은 나빳!?놀린것도 폭력이거든!이리오라니까!
  • 2019.10.20 14:07
    //허허 보기 좋습니다용
  • 2019.10.20 14:07
    (도망가며) 아하하!! 앤 ~ 폭력은 나쁜거라구~ !!
  • 작성자 2019.10.20 14:06
    @zangkey .애내 텐션맞은듯.잘노네요)
  • 작성자 2019.10.20 14:03
    @zangkey 내가말을말자.너 잘났어....(바닥에앉아서 고기뜯어먹는다)....이런모습에선 살쪄봤자...끄응.(닉스의 웃음소리가들리는거같다)....닉스으!한대만 맞어.(쫒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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