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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정령찾기/연합] 제21부 정령들을 찾으러 떠난다 (3)

  • 2019.10.20 05:00
  • 조회수52

 "히히히~~~!!! 어디서 감히 나에게 공격을~~, 히히히~!!!!"


 유령이 빠른 걸음으로 피하면서 말했다.


 나는 마법의 봉으로 놈에게 한번 더 공격을 시도했다. 그러자, 유령은 웃으면서 말했다.


 "너의 하나님 아버지~!! 싫어~!!!! 그 놈도 죽일 거야~!!! 히히히~!!!"


 나는 그 유령의 말에 분노가 타올라서 눈이 부릅떴고, 눈에 엄청난 힘이 들어가고 마법의 봉의 마법도 엄청난 파워가 나왔다. 나는 주님을 욕한 저 유령을 용서를 할 수가 없어서 더 빠르게 공격을 했다.


 '산!! 화난 건 알지만, 진정해!! 너 그러다가 나중에 서있기도 힘들거야!!'


 다크산은 말했다.


 나는 듣질 않았다. 분노에 너무 화가 나있어서 미친 듯이 공격을 했다. 그러자 알에서 엄청나게 강한 빛이 나면서 다크산은 말했다.


 '제발 좀 그만하고 진정해, 산!! 난 너가 숨이 차고 힘든 모습을 너무 보고 싶지 않아!!!!!!!'


 나는 다크산에 말에 움찔하고 그만 화를 진정시켰다. 그러자 유령은 나에게 웃으면서 말했다.


 "얼마나 너의 아버지를 사랑하면~!! 히히~!! 그런데 제법인데?? 나 죽을 뻔했어~~!! 히히~!!!"


 나는 그 유령을 째려 보면서 말했다.


 "주님의 이름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모욕을 하다니!!! 용서를 할 수가 없구나!!!!!!"


 나는 마법의 봉을 들면서 유령을 향해 흑마법을 쐈다. 그러자 유령이 피하면서 말했다.


 "히히~!! 이 정도 마법 가지곤 내 상대.. 컼!!!!!"


 유령은 피를 토하고 쓰러졌다. 유령은 고개를 돌려서 자신의 몸을 봤는데, 몸이 큰 구멍으로 뚫려 있는 것을 봤다. 그러자 유령은 나를 보았다. 나는 한심하다는 얼굴을 하면서 말했다.


 "이 마법은 어떤 물체를 따라다니면서 공격을 하는 마법이다! 아까 따라다니면서 너의 냄새를 파악했지.. 너는 이미 벌을 받게 되어있었다!"


 "으.. 으.. 끄아아아아아아!!!!!!!!!!!!"


 유령은 거의 소멸 되어가고 괴로워 했다. 그리고 유령은 쓰러졌다. 유령이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다.


 "아.. 아..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유령은 고개를 돌려서 하늘을 보며 말했다.


 "아.. 빛이 보인다.. 나는 왜.. 어리석은 일을 했는지.."


 유령은 얼굴까지 소멸 과정이 거쳐지자 눈을 감으면서 말했다. 


 "대재국이여…… 만수무강.. 하소서……"


 유령은 소멸 되었다. 그리고 나는, 유령의 마지막 눈물을 유리병에 담았다. 


 "이, 이제 풀어 주세요.."


 호날러는 눈물을 흘리면서 말했다.


 나는 호날러를 마법의 봉으로 작게 만든 다음, 유리병 속에 담으면서 말했다.


 "안돼, 연합에서 너의 도움으로 가라고 했으니.. 쉽게 풀어줄 수는 없지.. 잠깐 그 유리병 속에 있으렴.."


 "에..???? 우엥!!!"


 호날러는 울어댔다. 나는 시끄러워서 마법의 봉의 속으로 넣었다.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


 나는 지도를 보면서 고민했다.


 "시리앙마르 쪽의 '약초 변이'…… 재밌겠는데..????"


 나는 미소를 지으면서 말했다.


 나는 하늘로 향했다. 그리고 시리앙마르 쪽으로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 기뻐하면서 말했다.


 "하하하!!!! 요즘 재미있는 일이 많구먼!!!!"


 '참나.. 심심하다고 할 땐 언제고..'


 "시끄러!! 너 깨어나서 내 손에 죽는 줄 알어!!!"


 '싫어.. 그리고 내가 깨어났을땐 안전하고 충분한 에너지 충전을..'


 "시끄럽다고 했어??!!!!"


 '………'


 나는 웃으면서 날아갔다. 그리고 저 건너편에 시리앙마르가 보이기 시작 했다.


 "그러고보니.. 장소는 북서쪽에 있는 약초 숲의 '밀크리움' 이였지..???"


 나는 지도를 보면서 말했다.


 '그쪽에는 뭐가 문제래??'


 "약초가 변이 되었데.."


 '약초?? 몬스터야??'


 "아 몰라.. 시끄러.."


 나는 말했다.


 잠시후, 약초 숲이 보이기 시작했다.


 "오.. 드디어 수상한 냄새가.."


 나는 말했다.


 -21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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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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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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