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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정령찾기/연합] 제19부 정령들을 찾으러 떠난다

  • 2019.10.18 12:55
  • 조회수78

 다음날 아침, 밖에서 2번째의 시끄러운 나팔 소리가 났다. 아침부터 졸려 죽겠는데, 이게 무슨 난리인지.. 난 지금 빡친 채로 나가서 문을 벌컥 열고 말했다.


 "아!! 또 뭡니까!!!"


 앞에 보인 사람은 왕궁에서 보낸 사람이였다. 분명히! 나는 이 사람에게 다가갔다.


 "네.. 왕궁에서 보내서 왔습니다. 이 보고를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사람은 어떤 종이를 내게 주면서 말했다.


 나는 이 종이를 받고 펼쳤다. 이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이상징후.. 정령.. 왠지 재미있는 소식지 같았다. 이 종이대로 정령을 찾으러 가려고 당장 집으로 들어갔다. 저번에 1달도 안 돼어서 돌아온 것을 보면, 괜히 짐을 쌓을 이유까지는 없을 것 같다. 나는 다크산의 알을 마법의 봉으로 '다른 차원' 이라는 나의 마법의 봉 속의 공간으로 넣고 하늘을 향해 날았다.


 "흠.. 아? 여기.. '유령마차 출현' .. 재밌겠는데??"


 나는 브리크리덴, 지금 이곳에 일어나는 '유령마차 출현' 이라는 곳의 장소로 갔다.


 

 잠시후, 이와 가까운 장소에 도착했다. 나는 이곳에서 처음으로 일이 벌어진 곳으로 갔다. 그 장소로 가보니 가까운 곳에 어떤 마차가 전시가 되어 있었다. 나는 가까이 가보니 지금 내가 찾고 있는 이 사건 이였다. 나는 이 마차에서 마법의 봉으로 특성과 냄새 등을 한번 조사했다.


 "음……"


 나는 말했다.


 마법의 봉을 내리면서 나는 생각을 했다.


 '냄새는 장난이 많아보이는 냄새가 나.. 그리고.. 이놈의 발짜국이 보이긴 해.. 다만.. 특징이 나오지도 않았어.. 다만.. 슬픈 쪽도 약간 나오긴 했어.. 과거에 무슨 일이 있군..'


 나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아이씨.. 이 놈의 발자국을 따라가야 하잖아..!"


 나는 이놈에게 찍힌 발자국들을 따라서 갔다. 이놈의 걸음은 너무 길었다. 


 "아이씨.. 왜 이렇게 길어!"


 나는 짜증을 내면서 말했다.


 그런데 갑자기.. 다크산이 나에게 말했다.


 '산.. 이놈을 잡으려면 유령의 전문 정령이 있잖아!!'


 "정령..? 아.."


 '걔, 걔!! '호날러'~~!!!'


 "걔는 솔직히 안될 듯.. 겁이 의외로 많고, 도망을 잘 치잖아. 진짜 빡치게 하는 정령인데.."


 '그래도 한번 시도는..'


 "그런데 걔가 여기에 있을 지는.."


 '아까 냄새가 났어!'


 "..그래..???"


 나는 다크산의 말에 잠깐 호날러를 찾으러 다녔다. 



 1시간 째다.. 호날러가 없잖아!!!! 나는 참다가 참다가 빡쳐서 다크산에게 말했다.


 "없잖아 임마..!"


 '앗!!!! 저기!!!!'


 "어디.."


 '저기!!'


 "………어?????!!!!!!!!!"


 숲 속 가운데에 어떤 놈이 도망쳤다. 풀 잎에 가려졌고, 투명해서 잘 보이지도 않았다. 나는 날아서 잽싸게 따라갔다.


 '좀만 더!! 더!!'


 다크산이 말했다.


 "아이씨!!! 이 새ㄲ 왜이리 빨라!!!!!"


 나는 말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거리가 되어서 손을 뻗어서 마법의 봉을 들고 조준하여 흑마법의 끈을 쐈다.


 "와앗!!!!!!!"


 나는 기뻐하면서 말했다.


 조준이 잘 되어서 이놈은 잘 묶이고 나는 이놈을 잡았다. 그리고 흑마법의 끈을 풀어줬다.


 "자.. 어서 니 모습을 드러내!!"


 나는 말했다.


 -19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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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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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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