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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대륙조사] 제17부 대륙을 조사하러 떠난다 (6)

  • 2019.10.16 10:44
  • 조회수86

 나는 이 사람의 말을 듣고 말했다.


 "...일단 그것을 위해서는 이 땅을 둘러볼 필요가 있습니다. 둘러보아도 좋습니까?"


 "당연하네!!!!!!"


 이 사람은 엄청 기뻐했다. 그리고 나는 이 지형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지형을 모두 둘러보고 난 후, 나는 보고서지를 꺼냈다. 그리고 작성하였다.


 "이 지형 이름을 무엇으로 할 건가요?"


 "거스타니안"


 나는 바로 보고서를 작성했다.


 대륙 이름: 거스타니안


 대륙 위치: 위브릴 북쪽의 안개 낀 곳에 있는 돌탑이 대문. 


 위치한 나라: 위브릴


 크기: 위브릴의 2분의 1 크기.


 자연물: 분홍색의 꽃들이 막 심어져 있고, 온통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물들이 막 심어져있다.


 생물: 영혼들을 안내하거나 돌봐주는 정령들


 특징: 나무로 만들어진 환경의 집이 막 세워져 있고, 땅은 구름과 같은데, 엄청 푹신하고 편안하다. 이 지형은 어떤 마법사의 마법으

           로 지형을 직접 만든 것이라고 한다.


 제안: 이 지형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들에게 천국을 가기 위해 쉬어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모두 영혼들에게 안정맞춤으로 맞춰저 있

            때문에 저는 이곳을 지도에 새기고 싶습니다.


 나는 보고서를 다 썼다. 그리고 내 지도에 이 지형을 새겼다.



 나는 보고서를 보내고 나의 마법으로 장로를 데려왔다. 장로는 어리둥절 했는데, 눈물이 갑자기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장로에게 말했다.


 "누구 보고 싶어서 온거죠.."


 "아.. 아.. 아버지.."


 장로는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내서 아버지의 품에 안기면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나는 이곳에서 자리를 뜨려고 나가려고 했다. 그러자 아까 그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고맙다네."


 "..네."


 나는 자리에서 떠서 그 마을로 갔다.


 -18부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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