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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체리의 일기

  • 2019.10.11 14:28
  • 조회수90


앤을 따라 작은 길드에 놀러 갔었다. 억대 상속녀라고 입을 맞춰 달라기에 재밌을 것 같아서 알았다고 했다. 그런데 존 할아버지는 너무 좋은 사람이었다. 사람은 믿기 어렵지만 그래도. 앤은 그런 할아버지를 제물로 쓰는 것이 슬펐나보다. 나도 마음이 아팠다.


지나가는데 닉스가 여자들을 구경하고 있었다. 변태..?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아서 혼내 주려고 했는데 언니들이 예뻐서 같이 구경했다. 수 틀리면 닉스만 두고 도망가야지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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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4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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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10.11 16:19
    @zangkey 그으래? 묶여있지 않았나. 그래서 막 옷도 녹았었고.., 다 봤다? 음음. 밤이네, 왠만하면 빨리 자. 키 안큰다.
  • 2019.10.11 15:53
    하하...아직까지 묶여 있어 보지는 않았는데..(시선회피) 그런 말은 한귀로 듣고 흘려..
  • 작성자 2019.10.11 15:40
    @zangkey 쳇, (진심으로 아쉬운 표정) 아미르가 그랬는 걸. 사내끼리 묶여있다 보면 정분도 나고 그런다고,
  • 2019.10.11 15:30
    하하 여자아이들이 모여서 오빠들~ 하고 있던데 뭐.. 그런거 아니니까 꿈에서 깨어나..후..아미르...
  • 2019.10.11 15:18
    마감!!!!.....(춤을춘다)....../앤은 그만울고 안아주는체리를본다
  • 작성자 2019.10.11 15:16
    @zangkey 헉 됩니다^^ (그렇게 마감거리가 늘어나고..) 아앗 좋아요. 체리~!! ///

    나 얼굴은 착하고 몸매는 까칠한 그런거 알지? (속닥속닥) 그나저나 잘생긴 오빠들이 나오는 구역을 네가 어떻게 아는거야. 세상에.. 아미르 말 틀린게 없었어!

    @긴린 아. 아녜요 마감..! ^^
  • 2019.10.11 15:12
    흠흠.. 뭐 원한다면 다음번에도 같이 봐도 되고 ~ (속삭이는소리고) 잘생긴 오빠들이 나오는 구역도 내가 잘알지
  • 2019.10.11 15:11
    @CherryBlet //ㅠㅠㅠㅠ아.. 이렇게 또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고.. 다음번에는 제대로 그려드릴게요 ! 날려서 그려드린게 죄송하기도하고 하하 그나저나 저도 채색 탑승해도 되나요? ^^..
  • 작성자 2019.10.11 15:09
    @zangkey 체리는 없지만 에릭은 있는걸요. 사실 에릭 오너랑 같은 컴퓨터 써서.. 아무 생각 없이 답변 달았는데 에릭으로 달았었지 뭐예요. ㅋㅋ 음음..ㅜ 감동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진짜 그것만으로 기뻐요
  • 2019.10.11 15:09
    그렇건 마감ㅋㅋㅋㅋㅋㄱㄱ제가 더드렸다고한다(?)/앤은 지칠때까지 울었다
  • 작성자 2019.10.11 15:07
    @zangkey 아니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지는 않아. 근데 실은 나도 좋았으니까 봐줄게

    @긴린 그렇게 마감이 쌓이고.. ㅋㅋ/ 앤.., (토닥토닥
  • 2019.10.11 15:05
    @CherryBlet //어어.. 제가 드린적이 있었나요..?! 헉...ㅠㅠ 전 그래도 그림그려주실때마다 생각해주신다는 부분에서 울컥하는지라...감동이됩니다..
  • 2019.10.11 15:04
    꼭 그려주세요.춤춘다/체릴 끌어안는다
  • 작성자 2019.10.11 15:04
    @zangkey ㅋㅋㅋㅋ 아 뭔데요 그거 ㅋㅋㅋㅋㅋ 저장 당연히 되구요. 감동은 받으실 필요 없어요ㅜ 사실 어.. 되게 복잡한데 어쩌다보니 이미 받은게 있어서 드리려고 했어요
  • 2019.10.11 15:03
    @CherryBlet (시치미) 뭐.. 그런것을 두고 사람들이 우연의 일치라고 하곤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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