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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호 달아주시는 거 괜스레 찡하네요

  • 2019.10.11 11:15
  • 조회수88

제가 올린 웹툰을 유저분들이 1000회나 조회해주셔서 '준비된' 이란 칭호가 붙었어요!  


그동안은 '지속적인' 작가라는 칭호를 달아놓고, 꾸준히 작업해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오랜만에 '준비된' 작가라고 업데이트 하면서, 갑자기 칭호 시스템이 괜스레 찡하네요ㅋㅋㅋㅋ(주책)


다른 분들이 워낙 재밌는 칭호를 쓰셔서 저도 붙이기 시작한 건데 새삼 좋은 시스템 같아요ㅎㅎㅎ


모두 즐거운 불금 보내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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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9.10.14 05:09
    @진도아리랑 ㅋㅋㅋㅋ 자유게시판에서도 소통왕이시군요! 귀여운 진도아리랑님ㅎㅎㅎ
  • 2019.10.14 02:15
    지속적인 -> 준비된 작가라니, 뭔가 정말 찡하구 멋지고 그렇네요ㅠ_ㅠ
    ㅇ..이상 한가한 소통왕 진도아리랑이었습니다 크흠
  • 작성자 2019.10.12 03:54
    @생딸기라떼 그니까요! 첨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은근 슬쩍 모으게 되네요ㅎㅎㅎ
  • 2019.10.11 12:36
    우왕 저도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준비된 작가' 칭호라니 멋지구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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