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일상] 참아보기

  • 2019.10.09 07:10
  • 조회수434



식사을 어제 거하게 했지만 배고픔이 다시온 앤 

마을사람들은  되도록 안건들려고 하는데

자꾸 토끼가 왔다갔다하는 기분이다.

필로스가 더 시간 지나면 소문이 잠재워질거랬어....



#일상 #아르노셀그림

댓글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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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0 04:47
    //역극 글로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2019.10.10 04:42
    @zangkey 어떻게 알았어?
  • 2019.10.10 04:41
    주술을 쓰지 않으면 못먹는거 아니야..?
  • 2019.10.10 04:41
    금방 자리를 준비하겠네//역극 글을 좀 서둘러 쓰겠습니다!
  • 작성자 2019.10.10 04:40
    @월백나무 오 왔다
  • 2019.10.10 04:40
    이런, 내가 좀 늦었군.
  • 작성자 2019.10.10 04:39
    @zangkey 지금이라도 어디서 먹음안될까 배고파서...(눈치
  • 2019.10.10 04:37
    오늘 말고 내일 되려나 ?? ㅠㅠ
  • 작성자 2019.10.10 03:41
    @월백나무 필로스있어?
  • 작성자 2019.10.10 03:41
    @zangkey 기다려??음...언제올려나
  • 2019.10.10 02:40
    음..역시 필로스씨가 필요하겠구나 하하.. 오실때까지 기다려봐야겠는걸
  • 작성자 2019.10.10 01:08
    @zangkey (같이 따라웃는다)내가 맛있는건 그고기밖에...
  • 2019.10.10 01:06
    하하 원하면 이렇게 볼 수 있는데 ! 기왕이면 앤이 맛있는걸 먹으면 좋겠어
  • 작성자 2019.10.10 00:25
    @zangkey 필로스가 소원을 묻길래 너랑 식사하는거라고 그랬어.(웃는다
  • 작성자 2019.10.10 00:05
    @zangkey 나 정말 괜찮아...오늘 이렇게만난것도 소원이였는걸
  • 2019.10.10 00:04
    그렇지 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 힘들게 밥먹는 모습을 보면 나도 불편해질 것 같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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