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 이벤트 응모작 마르가-흑나비의 터
    조회수 238 2019.10.09 07:09
    마르가 / 흑마법사, 소환사 나우르 / 여자 / 외관 17세 실제 200세 "내 나비들은, 나비라고 약한게 아니에요." 몇백년 전부터 나비를 좋아하였고, 자신만의 흑나비를 소환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흑나비들은 자신을 소환시켜준 마르가에게 감사인사를 전했고, 그들은 매우 친하게 지내며 소통하였다. 어느날, 마르가가 위험에 처하였을때 흑나비들이 와서 도와주었다. 마르가가 소환한 흑나비들에게는 닿기만 해도 1분만에 퍼져나가는 독이 있었다. 마르가는 흑나비의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을 살해하였고, 그것에 흥미를 느낀 마르가는 여러 사람들을 암살하는 일을 하기 시작하였고, 지금도 암살을 하며 살고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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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 2019.10.14 01:38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벤트 참여 외에도
      자캐커뮤 디 아르노셀에 참여하시고 싶으시다면
      >[세계관] 디 아르노셀< 로 와주세요!
    • 2019.10.10 09:18
      대박이자나......
    • 2019.10.10 08:29
      예뻐요 ㅠㅠ 보라색과 소환사 찰떡..
    • 2019.10.10 06:46
      와 나비는 역시 검정색이죠ㅠㅠㅠㅠ
    • 2019.10.10 05:53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지나간다..)
    • 2019.10.10 04:49
      나와 같은 소환사....
    • 2019.10.10 04:41
      보라색, 나비덕후 치여 죽다
    • 2019.10.10 01:52
      10/10 툰스푼 PC 메인 '오늘의 발견'에 선정되었습니다 :)
    • 2019.10.10 01:45
      와 몽환적인 느낌굿입니다
    댓글 9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