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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에

  • 2019.10.09 02:56
  • 조회수62

오랜만에앤은 맛있는식사를하다가 포크로 고기를 이리저리 굴렀다. 이번엔 닉스의 도움을통해 식사를했지만.톡톡...계속 이러다간 닉스에게만 매달릴거같은 예감이들었다. 그건싫은데.닉스만찾는건 불편할거같았다. 그전에 닉스말대로 식사를 바꿔보거나 바껴야한다. 계속 심리전같은 심리전을 하고나면 진이 빠져서 사냥할때도 아닌데 지쳐나가 떨어지는거같다. 

계속 멍때리고 그러다가 사냥감에게 잡히고...또 지난번처럼 맞는줄 알았다. 몸이 기억하는지 굳는게 느껴졌다. 먹을거에 두려움을 느끼는건 무엇인가



불편하다.불사면뭐하나. 바보같다.

소원 해주는게 너무 피곤하다.


망각도 없어서 불편하다.  지난일이면 잊혀져야하는거 아냐?


고기를 또한번 짖이기면서 생각했다.

시계주인이 죽어버렸는데 누구에게주지... 

왜 먹을때 생각안났을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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