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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앤설정

  • 2019.10.04 15:53
  • 조회수48

사냥을 할려면 세번의 소원까지 받아야 한다.

사냥을 안하면 약해지거나 위험해진다.

목숨을 거의 담보로 하는 셈.

폭주를 하거나 폭식을 하며 미쳐간다.

지금도 사실 맛이 살짝 간 상태다.

악마라서 미치지 않은거지 적당히 미쳐있다.

일반적인 대화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바보는 아니고 악마적인 시선에 의하여 종합해보거나 일생을 이리 살아와서 그런것뿐이다. 악의는 아니다.

자살을 한번 해봤다. 자해도 몇번 하지만 다 나아서 티도 안난다. 그럴수록 절망도 한다.

소원성취되면 하고싶은게 있다. 그걸 다른 악마에게 부탁해야 할지 선뜻 결정이안된 상태.

소원만 몇백년을 한거치곤 본인 소원은 전혀 이뤄지지않아 답답해 하고있다.

최근 친구 사귄거에 기뻐하는 눈치다. 이렇게 여린면이 많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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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8:49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4 15:59
    남의 목숨을 빼앗을수밖에 없어서 정신을 놓고싶다. 즐거우면서도 불안한 사냥이다. 그 간격으로 인해 미쳐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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