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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오늘의 일기

  • 2019.10.03 09:14
  • 조회수143

카페 일찍 끝나서 로뎀에게 간거였는데 없고 왠 노인만있었다.

약주주인이 이 인간인가보다. 앤은 그에게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안하던 짓을 하게된거기도 하고. 근데 매장안을 어지러도 된다고 하는건 진심같아보였다. 내가 정말 꼬맹인줄 아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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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35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3 09:15
    나 꼬맹이 아냐아악. 이라고 일기장 밑에 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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