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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제7부 무기를 만들러 간다

  • 2019.10.04 09:20
  • 조회수182


 나는 위브릴의 동쪽에서 앤의 집에 짐을 풀고 잠깐 브리크리덴으로 가려고 날았다. 브리크리덴으로 가려는 이유는 각각나라에 1달에 1번씩 오는 유명한 '무기대장꾼' 이 오기 때문이다. 그 무기대장꾼이 브리크리덴으로 오늘 와서 무기를 만들어 준다고 한다고 한다. 나에게도 무기가 필요한 것 같아서 나는 빨리 브리크리덴 쪽으로 향했다. 아, 그전에 나는 내 무기에 들어갈 재료들을 찾으러 나섰다. 이 위브릴 쪽의 주변 동굴로 향했다. 


 "이 동굴에 동물과 몬스터들이 많이 산다고 했지..."


 나는 말했다.


 나는 이 동굴에서 '블랙 블루아이 팬텀' 과 '레드 과일 박쥐' 라는 동물들의 날개를 가져가야 했고, '금뿔 사슴' 과 '워터 드래곤' 이라는 동물의 뿔을 가져가야 했다. 마지막으로 어떤 한 드래곤의 빨갛고 아주 큰 눈알을 가져가야 했다. 나는 이것들을 얻기 위해 동굴 속으로 들어갔다. 


 동굴 속에 들어가 보니, 동물들이 살만한 적합한 공기와 환경이 잘 정리 되어 있었고, 반면, 몬스터들이 살만한 답답하고 기분나쁜 공기와 환경이 정리 되어 있었다. 


 "키아아악!!!!!"


 이 소리는.... 블랙 블루아이 팬텀 이다! 그 놈이 나에게 공격을 하려고 닥치자, 나는 마법의 봉으로 그 놈을 한방에 죽였다.


 "미안해.. 어차피 너의 날개가 필요한거라.... 날개만 가져가고 너의 시체는 묻어주지."


 나는 말했다.


 나는 날개를 잘라, 주머니에 넣고 이 놈의 시체를 땅에 묻어주었다. 그리고 얼굴을 들었는데, 과수원 같은 과일 더미가 잔뜩 있는 곳에 레드 과일 박쥐가 있었다. 너무 귀여웠고, 순해서 죽이고 싶진 않았지만, 필요한거라서 죽였다. 그리고 아까 그 팬텀 놈이랑 똑같이 날개만 자르고 묻어주었다.


 "삐로로로로.."


 아, 이 소리..... 금뿔 사슴 이다. 내 눈 앞에 금뿔 사슴이 아름답게 있었다. 나는 그 사슴에게 가서 마법의 봉을 들고 뿔을 절단했다. 이 사슴은 어차피 뿔이 잘리면 다시 재생하기 때문에 상관 없었다.


 그 다음으로 나는 폭포가 흐르는 쪽으로 향했다. 폭포 쪽에 워터 드래곤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물을 보면서 말했다.


 "워터 드래곤이여, 죄송한 말 입니다만... 저에게 당신의 2개의 푸른 뿔을 주실 수 있으신지요.."


 물 속에서 거품이 올라왔고, 그 속에서 워터 드래곤이 나타나서 나에게 말했다.


 "너는 우리의 뿔을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저의 무기, 칼을 만들 것 입니다."


 "칼... 칼.... 만들어서..... 온 나라들을 위험에 빠뜨릴 것 이냐.."


 "아닙니다. 저는 아르노셀 연합 입니다. 저는 온 나라들을 지키러 온 것이고, 평화롭게 만들러 온 자입니다. 절대 위험에 빠뜨리지 않습니다."


 ".....그러느냐.... 좋다. 너는 이 뿔을 받을 권리가 있군."


 워터 드래곤은 나에게 뿔 2개를 주었다. 그리고 사라졌다.


 다음으로 나는 아무 드래곤을 찾아다녔다. 빨간 눈알.... 그 빨간 눈알을 얻기 위해서 이다. 


 10분 뒤, 나는 아무 드래곤한테 아까 워터 드래곤한테 말했던 것 처럼 그렇게 말하고 눈알을 얻었다. 그리고 브리크리덴으로 향했다.


 "아, 보인다.."


 나는 말했다.


 30분 뒤, 브리크리덴의 수도가 보였다. 나는 이곳에 착지 하고, 빨리 무기대장꾼을 찾아 다녔다.


 "저기.. 혹시 여기로 온 무기대장꾼 보셨나요..?"


 "아, 그 대장꾼... 저기 시장 쪽으로 갔어요."


 "아, 네.. 감사합니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면서 무기대장꾼을 찾기도 했다.


 시장 입구 앞, 무기대장꾼이 보였다. 나는 얼른 무기대장꾼에게 가서 말했다.


 "안녕하세요, 아르노셀 연합.. '산' 입니다. 저에게 무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좋다... 나에게 무기를 만들 때 필요한 말이나 재료 같은 것이 있느냐?"


 "여기 있습니다."


 "...호오... 죄다 좋은 재료들이고 구하기 힘든 재료들인데... 자네는 실력이 뛰어난 자 이구먼."


 "칼날을 약간 물결 같이 만들어 주고 끝에는 세모난 모양으로 날카롭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이 빨간 보석으로 중앙에 십자가 모양으로 만들어서 붙여주시고, 이 재료들은 멋있게 장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더는 없소?"


 "아... 그리고..."


 나는 소독된 칼을 꺼내어 내 손바닥을 약간 베고, 유리병에 나의 피를 담아서 주면서 말했다.


 "제 피 입니다. 이 피를 완성된 칼에 발라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좋다. 1시간 뒤에 오시오."


 "감사합니다."


 그 대장꾼에게 내 피를 준 이유는 나의 칼이 마법의 봉으로 변할 수있는 마법의 기능을 가지도록 하려고 하기 때문이였다.


 

 1시간 뒤, 나는 그 대장꾼에게 갔다. 대장꾼은 나에게 무기를 주면서 말했다.


 "마음에 들어할지는 모르겠다만, 정성을 드려 이쁘게 만들었으니 받아주게."


 나는 칼을 받았다. 내 칼이 잘 만들어져서 기뻤고, 대장꾼에게 나의 기쁜 만큼 대가도 많이 치러주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그래..."


 나는 위브릴 쪽으로 향했다. 나의 칼은 마법으로 사라지게 했다. 나에게 필요하게 되면 내 칼은 나타날 것이다. 


 

 30분 뒤, 앤의 집이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앤에게 가서 말했다.


 "앤, 이것 봐봐!! 무기를 만들었어!!"


 -7부 마침-


 (그 다음 부터는 역극, 다른 분들도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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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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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7 09:28
    이 게시물은 [에피소드]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에피소드"를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10.05 03:49
    @긴린  오~~!!
  • 2019.10.05 03:21
    진짜 악마니까 썩은미소을 지었더랬지
  • 작성자 2019.10.05 03:20
    @긴린  ㅎㅎㅎㅎ
  • 2019.10.05 03:19
    악마다 이라고.
  • 작성자 2019.10.05 03:18
    @긴린  헐... 겁쟁이...
  • 2019.10.05 03:16
    그렇게보면 승부할라치면 상댄 도망갔지..
  • 작성자 2019.10.05 03:15
    @긴린  그렇지..
  • 2019.10.05 03:05
    능력은 써야지 느는거잖아.
  • 작성자 2019.10.05 03:04
    @긴린  인정...ㅠㅠ
  • 2019.10.05 03:01
    아. 승부할게 없어서 그런가봐. 좀 따분하게 지냈어
  • 작성자 2019.10.05 03:01
    @긴린  배우면서 계속 강해지면 될거야!
  • 2019.10.05 02:51
    나도 쓸수는 있지만... 그리 위력이 없어
  • 작성자 2019.10.05 02:48
    @긴린  엉
  • 2019.10.05 01:44
    흑마법이 특기야?
  • 작성자 2019.10.05 01:05
    @긴린  흑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 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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