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일상]

  • 2019.09.29 14:11
  • 조회수89


동물들은 예민해서 날 너무 경계해.

그래서 유일한 동물인 솔을 좋아해.



#아르노셀그림

댓글 16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10.08 01:19
    이 게시물은 [일상]으로 판정됩니다./
    곧 #태그를 기준으로 한 분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상"을 게시물에 포함시켜주시면 목록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니 꼭 넣어주세요!
  • 작성자 2019.09.29 15:18
    @세루스 응? 너가 고마워하다니...왜인진 모르는데 기분은 좋다.
  • 2019.09.29 15:17
    @긴린 (당신을 말없이 바라보다 작게 웃어보인다.) 나도 늘 네게 고맙단다, 앤.
  • 작성자 2019.09.29 15:12
    @ 세루스   너도 많이 고생했구나. 세루스 너는 항상 날 위로 해주는 거같아. 동족이라서도 편했지만 늘 고마워 하고 있어.
  • 2019.09.29 15:09
    나 또한 동물들이 예전에 사냥하고 다녀서인지 날 피하면서 좋아하진 않는단다.(표정은 무심하지만 당신에게 위로하는듯한 목소리로)
  • 작성자 2019.09.29 15:07
    @월백나무 언제 준비할게. 잘가
  • 2019.09.29 15:06
    그래. 그럼 이만 오두막으로 가보겠네. 요즘 자주 말하는 것 같지만 밥 사는 건 잊지 말아주었으면 좋겠군!
  • 작성자 2019.09.29 15:03
    @월백나무 ( 기분이 좋아졌다) 그치. 잘알고 있어.
  • 2019.09.29 15:00
    하하, 몇몇 심통난 악마들이 짗궂은 장난을 치는 걸 보아버려서 혹여나 해서 말했네. 물론, 그 악마들에게는 제대로 혼을 내 줬다지만 여튼, 기분이 상했다면 미안하네, 예의가 아니었던 것 같군. 혹여나 해서 한 소리니 마음에 담아 두지 말게! 자네가 그럴 사람...아니 마녀라는건 잘 알고 있으니 말이야!
  • 작성자 2019.09.29 14:56
    @월백나무 난 그런짓 까진 안해. 나을 뭘로 보는거야.
  • 2019.09.29 14:53
    (호탕하게 웃으며)이런! 안타깝군! (휘파람을 휘익! 하고 불자 새 한마리가 날라와 필로스의 어깨에 앉았다. 앤을 무척 두려워하는지 필로스의 품에 파고든다.) 만나보면 참 귀여운 친구들이지. 혹여나 해서 하는 이야기지만, 마법으로 이들을 억지로 조종하는 그런 잔인한 짓은 하지 말아주게 알고보면 동물들 각자에게도 다 깊은 사연들이 있으니 말일세!
  • 작성자 2019.09.29 14:42
    @월백나무 그거 나보고 다시 태어나라는 말이랑 같은데? 이건 내가 소원을 빈다해도 불가능할거야. 아쉽군..
  • 2019.09.29 14:41
    하하, 악마인걸 알지! 허나, 마음을 비우고 겸손하게 다가가면 악마라 하더라도 자네에게 친근하게 대할텐데 말이야! 마녀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겠네만...
  • 작성자 2019.09.29 14:37
    @월백나무 애내들도 내가 악마인걸 아나봐. 작은 자랑이 크게보여.
  • 2019.09.29 14:23
    나는 오히려 동물들이 나를 찾는데 말일세. 내 작은 자랑이기도 하지!
  • 작성자 2019.09.29 14:16
    동물 좋아하는데 다들 피하네..

자유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