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 일러스트 자캐 객귀
    조회수 214 2019.09.28 13:45

    객귀는 굶어죽은 남자의 원한이 뭉쳐 만들어진 요괴이자 귀신입니다 식칼을 들고 다니며 늘 배고프기 때문에 먹을것을 찾으러다닙니다 인육을 최고품으로 여기며, 인간이 먹을 수 있다면야 뭐든 먹는 식욕이 왕성한 친구입니다. 객귀는 이무기의 숲에 들어와 동식물들을 잡아먹으려고 했지만 이무기에게 호되게 당하고 이무기가 죽인 사람들의 시체를 먹기 시작합니다. 이무기는 시체처리에 크나큰 고민이 있었고 먹을순 있었으나 맛이 없다며(;;)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객귀가 나타나 시체를 깔끔히 처리하자 숲의 생명들을 먹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그를 숲의 주민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객귀는 이무기를 좋아하나... 그를 먹고 싶다는 충동이 큽니다 위험하지만 쓸만한 친구입니다. 이무기는 줄여서 묵이, 객귀는 객이 입니다 (개객ㄱ...

    댓글 11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작성자 2019.09.28 13:54
      @긴린 

      감사합니다!
    • 2019.09.28 13:54
      일단 신청서을 아르노셀로 눌르신다음 신청하세요. 글이라면 글로 써서 올려주세요. 아 같이요.
    • 작성자 2019.09.28 13:52
      @긴린 
      흨흨 전 제 그림을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말씀은 감사합니다 글은 어디서 써야하죠 자유게인가 흨흨
    • 2019.09.28 13:51
      전 그림도 어중간 하고 글은 더 최악이라서 노는데도 고민입니다...ㅠㅠ 그림 상당히 잘그리시는데 기력이 딸리신다니 아쉽네요.
    • 작성자 2019.09.28 13:50
      @라게시리아

      그런가요? 아르노셀은 글 부문으로 참가하고 싶습니다!!!
    • 2019.09.28 13:49
      컨셉도 재밌고 그림체도 굿! 아르노셀 가셔도 잘 노실듯!!
    • 작성자 2019.09.28 13:49
      @긴린 
      심심도 한데 객이 과거사도 풀어내고 싶네요! 그림은 힘딸리니 소설로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2019.09.28 13:47
      좀 불쌍하네요.
    • 작성자 2019.09.28 13:47
      @긴린 
      ㅋㅋㅋ 그런가요 객귀는 집이 아닌 바깥에서 죽은 귀신을 뜻합니다 배고파서 죽은 귀신의 명칭이 뭔지 모르고 이름 정하기도 귀찮아서 객이입니다! ㅎ
    • 2019.09.28 13:45
      살짝 욕같기도.....
    • 작성자 2019.09.28 13:45
      캐입
      "너는 살이 없으니 좀 찌우고 나서 먹든가 해야겠다"

      (이무기를 보고 하는말)
    댓글 11 댓글로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