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응모작 꼬마와 아저씨 -3년의 행운- Prologue
    조회수 405 2019.05.19 19:10
    제가 바드를 플레이하면서 제일 싫었던 직업이 디트였습니다. 열심히 몹을 장판에 다 몰아넣으면 스킬로 다 밀어내버리고, PVP에서도 엄청 강하고, 아무튼 여러모로 저를 방해를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니 디트 분들이 저에게 도움도 많이 주시기도 하면서 어느새 디트를 싫어하지 않게 되었답니다. 이 제가 겪었던 감정의 변화를 하나의 스토리로 각색해서 웹툰으로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5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 2019.05.24 03:57
      정말 기대되요 다음내용이!!!
    • 2019.05.20 07:47
      어느새 디트가 싫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ㅠㅠㅠ 왤케 말랑말랑하죠
    • 2019.05.20 05:53
      토토이크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ㅋㅋㅋ
    • 2019.05.20 04:04
      다음화가 너무 기대된다... 그리쭈가 하트를 남기고 가요~♥
    • 2019.05.20 00:12
      웹툰 분위기 너무 좋아요!!
    댓글 5 댓글로이동